Android Studio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에서 레이아웃을 짜려고 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TextView가 있음에도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런 경우 디자인이 안보이기 때문에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


버전 : Android Studio 3.1.3




어디서 에러가 났는지 확인해보니


Render problem


Failed to load AppCompat ActionBar with unknown error.





[ 해결 방법 ]


app > bulid.gradle


수정 전

compileSdkVersion 28

targetSdkVersion 28

implementation 'com.android.support:appcompat-v7:28.0.0-alpha3'


수정 후

compileSdkVersion 27

targetSdkVersion 27

implementation 'com.android.support:appcompat-v7:27.0.2'


소스를 보면 알겠지만 Sdk 버전을 낮춰주는 것이다.






소스를 수정한 뒤, File > Invalidate Caches / Restart 에서 Invalidate and Restart 를 선택해주면


아래와 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결과 포스팅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해결했다.


혹시 더 정확한 방법을 아신다면 댓글 바랍니다.

  1. 감사합니다 2018.07.06 18:24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왜 오류나게 만들어놓고 수정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

  2. 감사합니다 2018.08.07 11:06 신고

    환경구축 하는데만 3시간째.. 계속 다른데서 오류남 이거는 덕분에 해결했네요


앱인벤터(app inventor)에는 스크린(Screen)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복사하는 기능은 없다.

그리고 스크린을 만들 때 이름을 지정할 수 있지만 수정하는 기능 또한 없다.




하지만 방법이 있다.


준비물


1. 노트패드 : https://notepad-plus-plus.org/


2. 7zip : https://www.7-zip.org/


굳이 노트패드가 아니라도 다른 편집기를 사용해도 된다. 메모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간혹 글자가 깨지는 등 인코딩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7zip을 사용하는 이유는 aia 파일 내용을 수정하기 위해서이다.



1. 'Export selected project (.aia) to my computer' 을 클릭하여 수정할 aia 파일을 다운 받는다.




2. AIA 파일을 우클릭하여 [7-Zip] -> [압축파일열기] 을 한다.


3. [src] -> [appinventor] -> [ai_ID] -> [project name] 순서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을 것이다. (스크린명이나 갯수, 아이콘 모양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제 파일을 간단한 수정을 통해 스크린을 복사, 수정할 수 있고 덤으로 블록, 디자이너들을 복사할 수 있다.

이는 여러 스크린에서 반복되는 블록, 디자이너가 있을 경우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ex) Screen1의 디자이너와 블록을 Screen2에서도 사용하고 싶다.


Screen1의 내용은 아래 사진과 같다.




방법


1. 7zip안의 파일을 밖으로 끌어낸다.

2. Screen1.bky 파일을 노트패드를 이용하여 실행한 후 소스들을 전부 복사한다. ('Ctrl + a' 단축키를 사용하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

3. Screen2.bky 파일에 붙여넣기를 한다.

4. Screen1.scm 파일을 노트패드를 이용하여 실행한 후 소스를을 전부 복사한다.

5. Screen2.scm 파일에 있는 내용을 지우고 위에서 복사한 소스를 붙여넣기를 한다.

6. Screen2.scm에서 $Name을 찾고 스크린 명을 고쳐준다. 

(Screen1에서 소스를 복사했기 때문에 Screen1이라 써있지만 우리가 사용할 스크린은 Screen2이기 때문이다.)

7. 수정된 Screen2.bky, Screen1.scm 파일을 다시 7zip 안으로 넣어준다. 파일을 압축파일로 복사 하시겠습니까? 란 문구가 나오면 '예(Y)' 를 선택한다.


이제 test.aia 파일을 다시 앱인벤터에 저장해주면 되는데 현재 test.aia 라는 프로젝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수정 전 프로젝트를 삭제하고 저장을 해야한다.

또는 프로젝트 수정을 위해 aia 파일을 컴퓨터로 저장하기 전 'save project as' 를 사용하여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고 사용해도 된다.


컴퓨터에 저장된 aia 파일을 'improt project (.aia) from my computer'을 클릭하여 가져와준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열어보면 스크린, 디자이너, 블록 모두 복사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응용하여 스크린 이름 변경, 스크린 추가 및 수정 등을 할 수 있다.


cmd에서 ipconfig를 입력하면  자신의 아이피 주소를 알 수 있다.

그리고 msinfo32.exe 를 입력하면 컴퓨터의 시스템정보를 알 수 있다.


그런데 cmd에 명령어를 입력해도 아무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환경변수 값을 수정해야한다.


%SystemRoot%\system32;


를 환경변수 path 값에 넣어주면 된다.

요즘같은 글로벌한 시대에 해외직구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해외직구를 이용하는사람보단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이유는 A/S 등이 있겠지만, 단지 어려워서, 할줄몰라서, 두려워서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필자도 같은 이유로 이용하지 않다가 이번에 필요한 제품이 생겨서 이용하게 되었다. 그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번에 사용한 사이트는 '아마존' 이라는 사이트이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의 쇼핑 중개자이다.





아마존 : https://www.amazon.com/



아마존 사이트에 들어가면 sign in 을 눌러서 로그인 화면으로 간다.


로그인을 할때는 아이디(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아이디가 없으면 회원 가입을 해야한다.



이름과 이메일주소,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회원가입이 된다.


자주 사용하는 주소는 미리 저장해두는게 좋다.


full name : 영문 이름

street address : 주소, 세부주소

City : 도시

State / Province / Region

Zip code : 우편번호

Customs ID Number : 개인 통관 번호

Phone number : 전화번호



영문 주소를 모르거나 개인통관번호를 발급받지 않거나, 기억이 나지 않을 경우 아래의 링크를 참고한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 http://www.juso.go.kr/openIndexPage.do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저장된 주소를 확인할 수 있고 수정, 삭제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매하게 된 커세어 보이드 프로이다.




한국으로 배송이 되는지 꼭 확인해야한다.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Deliver to this address를 눌러서 배송받을 주소 정보를 선택한다.




물론 새로운 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



3개의 라디오버튼이 있는데 간단하게 비유하자면 일반, 빠른, 특급 배송이며 아래로 갈 수록 배송비가 급격히 증가한다.



카드 영문이름과 카드 번호, 유효기간을 입력한다.

이때, 자신의 카드가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여야한다.

Add your card를 선택하면 카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KRW를 선택하면 엉뚱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위 사진과 같이 해준다.



Order total에 보이는 금액은 배송비를 포함한 실제 결제 금액이다.

주문, 배송정보까지 모두 확인했으면 Place your order 버튼을 눌러서 주문을 마무리한다.




성공적으로 물건 구매를 완료한 모습이다.


해외직구는 어렵지 않다.


국내에 원하는 물건이 없거나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저렴한 물건이 있다면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여러 사이트를 접속하다보면 어떤 사이트는 금방 접속되는 반면에 한참이 걸린 후에야 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이트의 구조에 따라 페이지가 로딩되는 속도가 다르며 너무 오래 걸릴 경우에는 접속자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기업이나 회사와 같은 곳의 사이트에서 접속이 오래 걸릴 경우에는 브랜드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어떤 사이트의 속도가 다른 사이트에 비해 어떤지 알아보는 방법에는 구글의 'Testmysite'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페이지 로드 속도 테스트 : 'Testmysite'


'Testmysite'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한글 버전 : https://testmysite.withgoogle.com/intl/ko-kr

영어 버전 : https://testmysite.thinkwithgoogle.com/intl/en-us


[ 'Testmysite' 메인 페이지 ]


사이트에 접속을 하고 테스트하고 싶은 사이트 주소를 입력한다.


[ 사이트 검사중 ]


사이트 분석하기를 누르면 3g에서의 속도 테스트와 html, css, javascript 등을 여러 소스를 분석하게 되며 모바일 사용 편의성도 검사하게 된다.


[ 사이트 검사 결과 ]


사이트 검사결과 3g에서 로드시간은 7초가 나오며 양호함을 나타냈고 그로 인해 26%의 예상 방문자 손실률이 나타났다. 

검사 결과는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


[업종 비교]


해당 사이트는 양호함을 받긴 했지만 같은 업종의 사이트들보다 로드 속도가 느린 결과를 얻었다.



[속도 높이기]


사이트 속도가 높아지면 방문자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최고 해결 방안]


초기 렌더링에 중요하지 않은 자바스크립트는 첫 번째 렌더링 이후까지 비동기 또는 지연되어야 한다는 등 여러가지 해결 방안이 제시된다. 그리고 무료 보고서를 제공해주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결과를 받을 이메일 주소이다.



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운영하고 관심이 많은 분들은 'Testmysite' 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지원하지 않는 모드입니다. HDMI/DVI:PC

현재 해상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외부기기에서 해상도를 변경하세요.




평소에 잘 쓰던 모니터에서 갑자기 이런 문구가 나왔다. 컴퓨터를 부팅할 때 화면이 반응하는 것을 보면 분명 모니터가 연결은 되있는 것인데 윈도우 화면에 접근할 때 저런 문구가 나오는 현상이었다.

처음에는 재부팅을 해보았고 화면에 나온 말처럼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원인일까 싶어서 해상도 조절을 해봤지만 고쳐지지 않았다.

어제까지만해도 잘 쓰던 모니터가 이렇게 된 것이니 실제로 해상도 문제는 아닐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필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한 후에 저렇게 됬다. 그렇다면 업데이트 과정에서 무언가가 오류가 생긴 것은 아닐까? 

그 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게 됬다.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인텔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는 사람은 위 사진에 있는 다운로드 링크를 따라가면 되며 다른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각자에 맞는 그래픽 드라이버를 찾아서 업데이트 해주면 된다. 3DP 같은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좋다.



  1. Yol2 2017.12.15 14:25 신고

    본인의 증상과 같아 여쭤봅니다.
    모니터에서 저 '지원하지 않는 ~'멘트 이후로
    넘어가지 않는데 어떻게 내장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창을 띄우신 건가요?

    • 저는 모니터를 2대를 쓰는데 보조로 쓰는 모니터가 말썽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한대로 고친 기억이 있네요. 혹시 안전모드로도 해보셨나요? 안전모드로 부팅하는 방법은 컴퓨터를 켜고 F8을 여러번 눌러주면 됩니다. 안전모드로 켰을 때 화면이 보인다면 포스팅된 내용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주파수와 같은 설정들을 변경하신 적이 있다면 그 부분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을 오른쪽 클릭하여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가신 후 어댑터 속성 표시를 누르고 '어댑터, 모니터, 색 관리' 중 모니터를 누르면 화면 재생 빈도가 보일텐데 60Hz와 이 모니터가 표시할 수 없는 모드 숨기기를 체크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Yol 2017.12.16 11:06 신고

      타모니터 사용하여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7.12.18 07:14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18 10:30

      비밀댓글입니다


컴퓨터나 노트북을 살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으로 OS가 포함되지 않는 것을 사는 방법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OS를 직접 설치해야하는데 WINDOW를 설치하기 위해선 부팅 USB가 필요하다.


준비물 : 8GB USB


우선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에서 윈도우 10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그리고 밑의 사진의 단계를 거친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바로 USB를 부팅 USB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ISO 파일을 선택하면 ISO 파일만 다운 받게 된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했는데 안될 시 선택해준다.


첫번 째 방법으로 했을 땐 부팅USB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반면 두번 째 방법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직접 부팅USB를 만들어야한다.


이 글에서는 'rufus'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이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11001



1. 부팅USB로 만들 USB를 선택한다.

2. iso 이미지를 선택한다.(window 파일)

3. FAT32 또는 NTFS를 선택한다. (FAT32가 좋다는 의견도 많으나 필자는 오류가 발생하여 NTFS를 선택했다.)



USB 안의 모든 파일들이 삭제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약 3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html, css, js 파일 등 웹 서버에 파일을 올렸는데 적용이 안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이런 경우에 패치된 내용을 확인할 수도 없고 원인을 모른다면 정말 답답한 상황이 찾아온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방문한 페이지를 다시 접속할 때 더 빠르게 보여주기 위해서 웹 브라우저에서 웹 캐시(문서, 그림, 파일 등)를 저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른 페이지 로딩이 가능하지만 때로는 오래된 정보를 보여주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앞서 말한 새로운 파일이 적용이 안된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웹 브라우저에서 캐시를 무시하거나 지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야 한다.


OS와 브라우저에 맞는 방법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들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캐시 무시하기]


1. 인터넷 익스플로러


Ctrl + F5(새로 고침)


2_1. 구글 크롬(window)


Ctrl + F5(새로 고침)


Shift + F5(새로 고침)


2_2. 구글 크롬(mac)


Cmd + Shift + R


2_3. 리눅스


Ctrl + F5


3_1. 사파리(버전 4 이상)


Shift + 새로 고침


3_2. 사파리(버전 3 이하)


Cmd +  R


4. 오페라


Ctrl + F5(새로 고침)


Shift + F5(새로 고침)


5. 캉커러


F5(새로 고침)


[캐시 지우기 & 설정 끄기]


1. 인터넷 익스플로러


* 캐시 지우기


1. Ctrl + Shift + Del

2. '임시 인터넷 파일 및 웹 사이트' 체크

3. '삭제' 버튼


* 캐시 설정 바꾸기


도구 -> 인터넷 옵션 -> 검색 기록 -> 설정 -> 캐시 및 데이터베이스 ->'웹 사이트 및 데이터베이스 허용' 에서 변경


2. 구글 크롬


* 캐시 지우기


1. Ctrl + Shitf + Del

2. '다음 항목 삭제' 옆 목록에서 '전체' 선택

3. '캐시 삭제' ->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3. 파이어폭스


* 캐시 지우기


1. Ctrl + Shift + Del

2. '삭제할 기간' -> '전체' 선택

3. '캐시' 선택 -> '지금 삭제' 클릭


* 캐시 설정 바꾸기


설정 -> 고급 -> 네트워크 -> '자동 캐시 크기 관리' 체크 후 '제한 용량' 값 '0' 으로 변경


키보드를 구매하기 위해 알아본 사람이라면 '기계식 키보드'(mechanical keyboard)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멤브레인 키보드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주쓰는 키보드는 '멤브레인 키보드' 이다. 멤브레인이라는 고무시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타자를 쳤을 때 눌려진 키는 고무 탄성을 이용하여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방식이다. 제조 방식이 비교적 간단하고 제조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도 저렴하다.

(멤브레인 키보드)


멤브레인 키보드의 키를 누르면 스위치가 볼록한 고무 모양의 러버돔을 누르게 되며 키보드의 PCB 회로판 접점에 닿게 된다. 이때 누른 키의 입력신호가 전달된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많이 쓰이고 있다.



기계식 키보드


PC방을 가본 사람이라면 기계식 키보드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며 사용 경험이 있을 것이다. PC방 홍보를 할때 xx회사의 기계식 키보드를 쓴다고 홍보를 하기도 한다. 기계식 키보드란 어떤 것인가?

(기계식 키보드)



키보드의 가격은 '스위치'가 어떤가에 따라 크게 바뀐다. 스위치의 역할은 키캡과 키보드 PCB 기판 사이에서 키의 압력을 전달하는 것이다.

위 사진을 잘 보면 앞서 설명한 멤브레인 키보드와는 달리 스프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계식 키보드는 키 하나하나마다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제조 단가가 높아져서 비싸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키 누름이 정확하며 우수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기계식 키보드는 키를 눌렀을 때의 느낌인 키감이 좋다. PC방에서 쓰는 이유도 키감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키를 누를 때 마다 촉감이 살아 있고 소리도 즐겁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저렴해졌고 종류도 다양해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멤브레인 키보드에 비해서는 비싼 가격이다. 그리고 타이핑을 할 때 발생하는 소음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도서관이나 사무실에서는 피시방에서 주로 쓰는 청축 방식의 키보드는 아마 쓰기 힘들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키보드가 존재하지만 기계식 키보드에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기계식 키보드를 제작하는 회사는 다양하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회사는 체리(Cherry)이다.


키보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체리키보드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기계식 키보드에도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들을 소개하려 한다.


MECHANICAL X-POINT TECHNOLOGY = CHERRY MX [ 적축(RED), 갈축(BROWN), 청축(BLUE), 흑축(BLACK) ]



(순서대로 적축, 갈축, 청축, 흑축)


종류 

적축 

갈축 

청축 

흑축 

 Switch 

 Linear 

 Tactile

 Tactile and with pronounced click point

 Linear

 Switching point

 undetectable 

 detectable

 precisely detectable

 undetectable

 Distance to actuation point

 2mm 

 2mm

 2.2mm 

 2mm 

 Click point

 undetectable 

 undetectable

 detectable

 umdeteectable

 operating force

 45cN

 55cN 

 60cN 

  60cN

 요약 및 정리

 키압이 낮아서 가볍게 느껴지기 때문에 빠른 타이핑이 가능하며 소음이 적고 부드럽다. 대신 키압이 낮은 만큼 클릭을 한 것을 못느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오타가 생길 수도 있다.

 키압이 낮아서 빠른 타이밍에 유리하다. 적축보다는 소음이 있으나 청축보다는 덜해서 청축이 너무 시끄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 하다. 소음은 줄었으나 클릭을 했을 때 느낌은 청축과 비슷하다.

 pc방에서 많이 쓰는 방식이다. 클릭을 했을 때 손가락과 귀로 바로 느껴진다. 확실한 키입력에 유리하다. 키압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장시간 타이핑에는 부적합하며 소리가 매우 크다.

 소리가 크진 않으나 키압이 높다. 그리고 누를 때 다른 축에 비해 힘이 더 들어간다. 독특한 느낌 때문인지 매니아층이 존재한다.


그 외에도 녹축(청축보다 키압이 높다), 백축, 회축 등 수많은 방식이 존재한다.



BMP, JPG 등 이미지 이름 끝에 붙는 확장자들을 보면서도 우린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차이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1. BMP ( Microsoft Windows Device IIndependent Bitmap )

: DOS와 윈도우 호환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Bitmap 이미지이다. 압축을 지원하지 않아 지나치게 높은 파일 용량이 문제가 되어 웹용 이미지에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BMP 파일도 압축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2. PNG ( Portable Network Graphics )

: 배경이 투명한 파일을 만들거나 저장할 때 많이 쓰이며 색상을 최대한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쓰이고 있다. 단점이 있다면 색상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만큼 파일 용량이 크다.


3. GIF ( Graphic Interchannge Form )

: JPG나 PNG 파일 형식과 비교했을 때 파일 크기가 작다는 장점이 있으며, 투명한 배경과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표현할 수 있는 색상 수는 최대 256가지 뿐이다. 그래서 웹 페이지에서는 아이콘이나 불릿 등 작은 이미지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4. JPG, JPEG(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

: 사진을 웹 페이지에 넣기 위해 개발된 형식이다. 컴퓨터에서 저장할 때나 디지털 카메라에서 저장할 때 많이 쓰이는 확장자이다. JPG와 JPEG 차이는 없으며 정식 명칭은 JPEG 이지만 윈도우와 도스에서는 확장자가 3자리로 표시되어 JPG로 쓰인 것이다.


5. PSD ( Periscope Debugger Definition )

: 포토샵에서 저장할 때 쓰는 확장자이다. 포토샵에서 작업을 했을 때 사용한 레이어들을 하나하나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된 작업이나 수정을 할 때 중요하다. 다른사람이 사진을 수정할 수 있게 하고 싶다면 사진과 함께 PSD 파일을 주면 좋다.


6. TIFF ( Tagged Image File Format )

: TIFF는 무손실 압축방식의 파일이다. 최대한 원본 그대로 보존해야하는 중요한 이미지에 쓰는 확장자이며 데이터 손실이 최소화 된다. 단점으로는 용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진 않는다.


7. SVG (Scalable Vector Graphics )

: 2차원 벡터 그래픽을 표현하기 위한 XML 기반의 파일형식이다. 이미지 또는 이미지에 채도, 투명도 등을 더하면  XML 텍스트 파일로 정의되어 검색화, 목록화, 스크립트화가 가능하며 압축 역시 가능하다.





AI, PXR 등 여러가지 이미지와 관련된 확장자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확장자가 제일 좋다' 라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자주 쓰이는 확장자들은 있습니다. PNG, GIF, JPG, PSD 가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확장자들이죠. 그 외의 것들이 나쁘다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 많은 확장자들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