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eXpress+press+Engine, 구 제로보드 XE)

: LGPL 기반 오픈 프로젝트로, 제로보드 4나 zb5와는 별개로 완전히 새로 개발한 웹 프레임워크이다.


제로보드의 다음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CMS 툴 중 하나이다.

 XE 외에 CMS툴은 그누보드와 워드프레스가 있다.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XE의 설치방법이며 FTP 서버를 활용하겠다.


https://www.xpressengine.com/


먼저 XE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한다.



그리고 XE Core를 다운로드해준다. XE Core는 XE사이트의 기본 틀이다.




설치가 완료되면 압축을 풀면 되고 이렇게 여러 파일들이 XE 폴더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FTP 서버에 파일들을 올려준 뒤 다운받은 링크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설치 화면이 나타난다.






필자는 FTP 정보 입력이 이미 되있어서인지 생략됬는데 해당 페이지가 보이면 정보를 입력해주면 되며


아래의 화면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면 DB를 선택하면 되는데 필자는 mysql을 사용했다.



DB에 대한 정보 입력을 하면 되는데 이때 호스팅을 한 사이트에서 정보를 확인해가며 입력한다.


DB 호스트네임은 모르겠다면 localhost를 사용하면 될 것이다.


DB Port와 테이블 접두사는 그대로 사용되도 된다.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등은 이번에 새로 만든다는 느낌으로 만들어주면 된다.



설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타날 것이다.



  1. 2017.12.26 20:49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3 15:55

    비밀댓글입니다


앞서 관계형 dbms의 종류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관계형 DBMS의 대표적인 4가지 프로그램

http://wishml.tistory.com/33?category=713871 



이번에 다룰 프로그램은 오픈소스의 장점을 가진 MySQL 이다.



MySQL 다운로드 하기



먼저 아래 링크로 이동한다.


https://dev.mysql.com/downloads/windows/installer/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계속 NEXT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아래 사진의 화면에서는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없다면 넘어가도 좋다.





여기서부터 중요하다.


관리자 계정의 패스워드를 설정해야 하며


추가로 Add User를 선택하여


root계정 외에 사용자 아이디를 추가할 수 있다.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 root 계정으로 접속하기보단 추가로 만든 사용자 아이디에 적절한 권한을 부여하여 접속할 것을 추천한다.


(귀찮으면 root 를 사용해도 된다 ㅎ)



마지막으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실행될 것이다.




+


사실 처음에 설치를 할 때는 몇몇 오류가 발생했다. 


MySQL Server 의 설치를 실패하는 것이었는데


프로그램을 삭제도 해보고 레지스트리 정리도 해보았으나 결국 안되었고 이것저것 만지다보니 해결했다.


아래는 문제의 오류 사진이다.


이처럼 설치도 안되고 무시하고 넘어가니 설치 과정에서 계속 오류가 발생한다.


이 상태로 접속하면 연결(connect)이 되지 않고 스키마도 생성이 안된다.


설치가 안되는 이유를 찾아보니 윈도우의 bit 문제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제부턴 필자가 해결한 방법을 알아보자.



MySQL server failed 오류 해결 방법



앞서 다운받은 installer 를 다시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을 것이다.


추가로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인데 add를 선택한다.



그리고 설치하지 못한 MySQL Servers로 들어가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설치한다.


자신의 windows운영체제가 32bit는 X86, 64bit는 x64 이며 필자는 이미 다운 받아서 x64비트가 없는 모습이다.






여기서 다시 오류가 발생한다면 아래의 파일을 다운 받고 다시 해보도록 한다.




vcredist_x64.exe


(이미 다운 받아서 '복구/ 제거/ 닫기' 가 보인다.)


이것은 오랜 검색 끝에 어떤 사이트에서 발견한 것인데, 필자는 이것을 먼저 설치하고 위의 과정대로 했다.


이제 다시 설치해보면 이 글의 과정처럼 설치가 잘 될 것이다.

이클립스는 노트패드나 에디트 플러스와 같은 단순한 편집기가 아니기 때문에 툴에 대한 적응기간이 필요하며, 구조는 단순하나 복잡한 숨은 기능이 많이 있다.





이클리스는 이클립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s://www.eclipse.org/downloads/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다.


각자 용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되는데 JSP 사용을 위해 다운받을 프로그램은 'Eclipse IDE for EE Developer' 이다.



설치를 완료했으면 기본적으로 설정해야할 것이 있다.


꼭 해야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다면 생략해도 된다.


[Window] -> [Preference]를 선택하면 이클립스의 옵션들을 조정할 수 있는데 기본적인 설정들은 General 항목 아래에 있다.


( [Show line numbers]를 선택하면 행 번호가 표시된다. )


( 텍스트 인코딩 값을 설정할 수 있다. )


( JSP와 관련된 기본 인코딩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


( HTML 파일 인코딩 설정 )

( JSP 파일 인코딩 설정)







컴퓨터나 노트북을 살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으로 OS가 포함되지 않는 것을 사는 방법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OS를 직접 설치해야하는데 WINDOW를 설치하기 위해선 부팅 USB가 필요하다.


준비물 : 8GB USB


우선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에서 윈도우 10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그리고 밑의 사진의 단계를 거친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바로 USB를 부팅 USB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ISO 파일을 선택하면 ISO 파일만 다운 받게 된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했는데 안될 시 선택해준다.


첫번 째 방법으로 했을 땐 부팅USB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반면 두번 째 방법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직접 부팅USB를 만들어야한다.


이 글에서는 'rufus'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이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11001



1. 부팅USB로 만들 USB를 선택한다.

2. iso 이미지를 선택한다.(window 파일)

3. FAT32 또는 NTFS를 선택한다. (FAT32가 좋다는 의견도 많으나 필자는 오류가 발생하여 NTFS를 선택했다.)



USB 안의 모든 파일들이 삭제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약 3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