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7년이 끝나고 2018년이 찾아왔다.


처음에는 나의 공부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2017년의 마무리를 티스토리와 함께 지었다.



이름을 좀 멋있게 지을껄 그랬다.



IT인터넷 : ★★★

1만+방문자 : ★★★

40+포스팅 : ★★

5개월차블로그 : ★★




글쓰는 날짜가 뒤죽박죽이다.

쓰고는 싶은데 시간이 안되서 한번에 몰아쓰다보니 이렇게 됬나보다.

안 들킬 줄 알았는데 여기서 들켜버렸네..?



다른 키워드들은 괜찮은데 '이것' 의 사용은 줄여야..되나? 뜬금없는 '이것'



아무래도 웹 개발 관련 포스팅을 주로 하니 it인터넷에 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게임은 잠깐 메이플 스토리에 빠져서 내가 참고할 포스팅을 했었다.



솔직히 의외였다. 파일 아이콘 변경을 이렇게 많이 읽다니..

생각보다 파일 아이콘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았나보다.



내 블로그에  누군가 오긴 할까 생각했는데 오긴 왔다.

대부분 봇일꺼라 생각하지만 봇도 환영한다.



공감 받기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



초대장 배포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찾아와주셨다.



초대장 댓글이 대부분..



2017년 티스토리 결산을 해보았다.


티스토리에서 결산 시스템을 마련해주어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알 수 있었는데 디자인도 이쁘고 가독성도 좋았다.


블로그는 역시 티스토리 ㅎㅎ


내 블로그 결산하기

  1. 지구별 현지인 2018.01.17 08:04 신고

    맞아요! 블로그는 역시 티스토리 ㅎㅎ


무자본으로 직접 경험해본 사냥터이며 레벨업이 잘됬다고 느껴진 곳들을 정리했다.

레벨 

사냥터 

1~10

튜토리얼 

10~25

골렘의 사원

25~40

골드비치 해변2, 엘리넬

40~50

와일드보어의 땅 

50~60

조용한 습지 , 리에나 해협

60~70

하늘정원

70~80

사헬지대

80~100

관계자 외 출입금지, C-2

100~110

하늘테라스<5>

110~125

뒤틀린 회랑(스타포스-28) , 잊혀진 회랑(스타포스-28)

125~140

시련의 동굴(스타포스-55)



자본이 있는사람과 무자본인 사람들은 더 좋은 사냥터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지금 쓰는 글은 무자본을 기준으로 쓴 글이다.


부케를 키우는 이유를 물으면 주로 링크 케릭터, 또는 유니온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저렙구간엔 위에서 정리한 사냥터에서 레벨업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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